WHY WECANSOLVE
사람으로 메우던 운영의 공백을,
위임 가능한 구조로 바꿉니다.
사람을 더 뽑아도, 업무를 대신 맡겨도 그날의 공백만 메워졌습니다.
판단 기준은 조직에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위캔솔브는 채용이 실패하지 않도록 운영 기준을 먼저 설계합니다.
01
문제
PROBLEM
AI와 SaaS는 기록하고 계산하는 속도를 높입니다. 담당자는 주어진 업무를 빠르게 처리합니다. 그런데 무엇이 정상이고, 언제 예외이며, 누가 책임지는지가 없으면 판단은 다시 한 사람에게 돌아갑니다.
먼저 필요한 것은 시스템도,
사람도 아닙니다.
운영이 꼬이는 건 조직이 함께 판단할 운영기준이 없어서입니다.
02
전환
TURNING POINT
6년간 여러 기업의 운영을 맡으면서 대행으로는 바뀌지 않는 지점을 봤습니다.
6년
운영 지원
200+
지원 기업
2만+
운영 데이터
대행은 실행을 대신할 수는 있어도,
운영의 공백까지 없애지는 못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같은 질문이 반복됐고,
대표는 다시 판단해야 했습니다.
필요한 것은 사람을 더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메우던 운영의 공백을 위임 가능한 구조로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03
원칙
PRINCIPLE
운영기준은 문서가 아니라
조직의 약속입니다.
기준은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직을 움직이는 것은 승인된 기준입니다. 그래서 위캔솔브는 세 가지 원칙으로 운영을 설계합니다.
1
기준은 승인되어야 움직입니다
반복되는 예외는 기준 후보가 됩니다. 승인된 기준만 조직의 운영이 됩니다.
2
판단은 반드시 남습니다
누가, 왜, 어떤 기준으로 승인하거나 보류했는지 모든 판단이 기록됩니다.
3
조직은 같은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담당자와 리더, 세무사와 노무사, 지점과 본사가 같은 기준으로 같은 결과를 만듭니다.
승인된 기준만 쌓이며 조직의 자산이 됩니다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는 조직 전체입니다.대표와 리더, 담당자와 외부 파트너까지. 모두가 같은 기준으로 판단할 때 운영은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습니다.
WE CANSOLVE, YOU CAN GROW.
좋은 운영은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습니다.
우리 조직은 사람으로 운영하고 있나요,
기준으로 운영하고 있나요?
사람을 더 뽑기 전에 확인해보세요.
3분 운영 공백 진단하기 →
7문항 · 약 3분 · 판단이 어디서 멈춰 있는지 확인합니다.